말씀한줄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 출애굽기 34: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과 함께한 시간은 얼굴에 광채로 나타났습니다. 그분과의 만남은 우리도 모르게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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