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 누가복음 8: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랜 사슬에 매여 살던 삶, 사람의 힘으로 묶을 수 없던 고통도 그분 앞에서 풀려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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