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날이 저물어가매 열 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 들이니이다

— 누가복음 9: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내자는 제자들과 달리, 떠나보내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마음에서 참된 돌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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