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 누가복음 9: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좋은 순간을 붙잡아 머물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때로는 우리도 무엇을 구하는지 모른 채 말하곤 합니다. 잠잠히 듣는 자리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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