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 누가복음 9:5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머리 둘 곳조차 없는 길을 스스로 택하셨습니다. 따른다는 것은 편안함이 아니라 함께 걷는 헌신임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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