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 누가복음 10:3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기쁜 마음으로 손님을 맞아들인 마르다의 환대가 보입니다. 누군가를 집으로 들이는 따뜻함은 그 자체로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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