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 누가복음 1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닫힌 문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그려 보입니다. 거절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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