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 누가복음 11: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등불은 감추라고 켜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의 작은 빛도 사람들을 비추도록 드러내며 살아가라는 부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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