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 누가복음 11: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식사 한 끼를 함께 나누자는 청에 기꺼이 응하신 모습에서, 사람을 향한 따뜻한 다가가심을 봅니다. 식탁은 곧 만남의 자리입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