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 누가복음 11:5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래 쌓인 잘못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책임을 직시할 때 비로소 새로운 회복의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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