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 누가복음 12: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여러 해 쓸 것을 쌓아 두고 안심하는 마음의 허망함을 봅니다. 내일을 내가 다 보장할 수 없음을 겸손히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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