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 누가복음 1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열매 없는 나무를 찍어 버리려는 조급함이 이해됩니다. 그러나 다음 구절의 한 번 더 기다리는 사랑이 우리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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