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 누가복음 13: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작은 겨자씨 한 알이 큰 나무가 되듯, 보잘것없어 보이는 시작도 놀라운 결실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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