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무릇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자는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무릇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자는 가져 왔으며

— 출애굽기 35: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은과 놋, 나무까지 각자의 형편대로 드렸습니다.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고 가진 것을 내어놓는 마음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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