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나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

— 누가복음 14: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위급한 순간에 망설임 없이 돕는 것이 당연하듯, 사람을 향한 자비에는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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