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낳고 그 낳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 왔으며

— 출애굽기 35: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슬기로운 여인들이 손수 실을 자아 가져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의 수고도 거룩한 일을 짓는 소중한 몫이 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