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만일 못할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찌니라

— 누가복음 14:3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감당할 수 없을 때 화친을 구하는 지혜처럼, 자신의 형편을 솔직히 인정하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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