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누가복음 16: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뒤늦은 깨달음 앞에서도 긍휼은 헛되지 않습니다. 오늘 베풀 수 있는 자비를 미루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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