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 누가복음 19: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들은 수군거렸지만 그분은 죄인의 집에 기꺼이 들어가셨습니다. 손가락질받는 자리에도 사랑은 머뭅니다.
가족 · 친구에게 보내기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매일 한 구절,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공유하기
카카오톡
일반 공유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