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 누가복음 19: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들은 수군거렸지만 그분은 죄인의 집에 기꺼이 들어가셨습니다. 손가락질받는 자리에도 사랑은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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