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그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군관들과 장로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 누가복음 22:5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당한 대우 앞에서도 주님은 진실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억울한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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