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 누가복음 22:6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무너진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은 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그 통곡 속에도 다시 일으키시는 손길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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