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한대

— 누가복음 23: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세 번이나 무죄를 말했지만 끝내 굽히고 말았습니다. 옳음을 아는 것보다 끝까지 지키는 용기가 더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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