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창세기 10: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세상이 나뉘던 그 시대의 흔적이 이름에 담겼습니다. 사람의 역사 속 굵직한 변화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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