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요한복음 1: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세상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지신 사랑을 묵상합니다. 나를 짓누르던 짐을 그분께 맡기는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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