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며
— 출애굽기 37: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습니다. 용서와 만남이 이루어지는 자리는 가장 귀한 정성으로 빚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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