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놓입니다. 정죄가 아닌 사랑의 손길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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