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였더라

— 출애굽기 37: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그룹들이 날개로 속죄소를 덮고 서로 마주 보았습니다. 은혜의 자리를 감싸는 날개 아래에서 우리는 안식을 누립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