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며

— 출애굽기 37: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습니다. 양식을 두는 자리처럼, 일상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손길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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