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 요한복음 5: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삼십팔 년의 긴 세월, 누구도 헤아리지 못한 그 시간을 주님은 아셨습니다. 길어진 아픔도 그분 앞에선 잊혀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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