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요한복음 5: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들은 진리를 오해하며 미워했지만,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오해 속에서도 진실은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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