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요한복음 5: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심판이 아들에게 맡겨졌다는 말씀은,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우리를 대하신다는 위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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