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요한복음 6:5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 다투었습니다. 신비를 다 헤아리지 못해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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