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요한복음 8: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주님은 거듭 몸을 굽히셨습니다. 정죄하기보다 기다려 주시는 그 침묵의 깊이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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