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단 양편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단은 널판으로 비게 만들었더라

— 출애굽기 38: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채를 꿰어 멜 수 있게 하고 단은 비게 만들었습니다. 비움 속에 담길 자리를 마련하듯, 채워질 공간이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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