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 요한복음 9: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고난 앞에서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기보다 먼저 그 사람을 품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정죄보다 사랑이 앞서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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