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뜰의 문장을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짰으니 장은 이십 규빗이요 광 곧 고는 뜰의 포장과 같이 오 규빗이며

— 출애굽기 38: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여러 빛깔의 실로 수놓은 문은 들어오는 이를 환대합니다. 하나님은 정성스레 우리를 맞을 자리를 마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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