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성막 말뚝과 뜰의 사면 포장 말뚝은 다 놋이더라
— 출애굽기 38: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땅에 박힌 말뚝은 눈에 띄지 않지만 모든 것을 붙들어 줍니다. 묵묵한 자리가 결국 흔들림을 막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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