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 요한복음 11: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이미 늦었다고 여겨지는 자리에도 그분은 찾아오십니다. 모든 가능성이 닫힌 듯한 순간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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