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 요한복음 11: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슬픔 가운데 곁을 지키는 이웃이 있습니다. 위로하러 찾아가는 작은 발걸음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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