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 요한복음 11: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은 의심과 아쉬움을 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분의 일하심은 우리의 의심보다 늘 크다는 것을 곧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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