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 요한복음 11:3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우리의 굳게 닫힌 마음의 돌 앞에 그분이 다가오십니다. 가로막힌 자리에도 그분은 기꺼이 발걸음을 옮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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