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 요한복음 11:3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이미 늦었다는 현실의 목소리가 우리를 주저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분의 명령을 신뢰하며 닫힌 돌을 옮길 용기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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