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중에 한 사람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저희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 요한복음 11:4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자기 확신에 차서 남을 함부로 단정하기도 합니다. 안다고 자부할 때 오히려 가장 중요한 것을 모를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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