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 요한복음 1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낌없이 부어 드리는 헌신이 향기처럼 번집니다. 계산을 넘어선 사랑의 표현이 주변을 따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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