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 요한복음 1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으로 그럴듯한 말이 늘 옳은 것은 아닙니다. 명분 뒤의 진심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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