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 요한복음 16: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말로 다 묻지 못한 마음까지 주님은 아십니다. 우리 속에 맴도는 질문도 그분 앞에 숨겨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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