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 요한복음 17: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때가 이르렀을 때 주님은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먼저 눈을 들어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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