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라

— 요한복음 18:1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당한 절차의 시작 앞에서도 주님은 잠잠히 따르셨습니다. 억울함 속에서도 침묵으로 견디신 그 인내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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