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때가 추운고로 종과 하속들이 숯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

— 요한복음 18: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추운 밤 불가에 서서 몸을 녹이던 베드로의 모습에서, 마음이 식어 갈 때 도리어 주님 가까이 머물러야 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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