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희가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저희는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 요한복음 18:2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의 정결을 지키려다 정작 진실을 외면한 모습을 봅니다. 우리는 형식보다 마음의 진실을 먼저 살피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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